유머
주식 투자? 대다수는 꿈 속에서 산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주식으로 인생 바꾼 놈들이 얼마나 되겠냐고. 극히 소수 상위 1% 정도가 대박 났고 나머지는?
실제로 수익 챙기는 개미들을 보면 50%가 안 된다. 나머지 절반은 결국 손실 본 셈이지. 뭐 수익내더라도 고작 10% 정도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극소수의 대성공 사례들 보고 모두가 달려드는 거야. 정신 차려. 저게 건전한 투자라고? 농담하냐. 건전한 투자라면 철저히 분석하고 공부하고 리스크 최소화하는 인간들이나 가능한 거다.
우리 같은 개미들은 뭐냐? 금융권 말단 사원보다도 정보력 떨어진 채로 억측만 하면서 싸운다. 기울어진 운동장이 따로 없다. 이런 판에 돈을 들이밀고 투자라고 부르는 게 맞냐?
차라리 최소 당첨선이 있는 뽑기게임이 더 깔끔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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