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사진 담은 다카마스 여행, 이틀째 이것저것
다카마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찍은 것들을 정리해봤어
심볼빌딩 전망대까지 올라갔는데 시야는 좋은데 진짜 더위가 ㅠㅠ
점심은 우동을 주문했어
여친 건 붓카케우동, 내 거는 쇼유우동
튀김이 정말 좋은 상태였고 맛도 끝내줬다
다카마스 성터는 더위 때문에 못 올라가고 다음 기회로 미뤘어
그냥 멀리서 보기만 했지
돔 체육관에 우연히 들어갔는데 애들 검도 경기하고 있더라
체급 차이가 완전 다르네 ㅋㅋ
바다를 봤는데 나오시마를 가려다가 정말 너무 더워서 포기했어
항구만 잠깐 봤어
시내 미술관을 들어갔는데 뭐 대충 볼만 했다 ㅋㅋ
일 때문에 새로운 지역 가면 유명한 제과점은 꼭 들르는데
여기 복숭아 쇼트케익이 진짜 맛있었어
하늘이 너무 예뻤고 사진들이 다 깔끔하게 나왔어
저녁은 이자카야에서 먹었는데 당연히 맛있었지
나오는 길에 본 길냥이가 품종냥 같아서 넘 귀엽더라 ㅋㅋ
먹고 마시고 쉬고 정말 최고의 휴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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