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후기
액상 VG PG 비율 뭐 사야되냐 입호흡 폐호흡 기준 정리함
📌 3줄요약
- PG 올라가면 타격감이랑 향 표현이 살고 VG 올라가면 연무량이랑 부드러움이 올라감
- 입호흡 기기면 PG 비중 높은 쪽 폐호흡 기기면 VG 비중 높은 쪽으로 가는 게 무난하다는 후기가 대체로 겹침
- 비율만 보고 지르면 반은 실패각이고 결국 기기 코일 규격이 비율을 먼저 정해줌
PG VG 이게 뭔데
- PG는 묽은 쪽이라 향료를 잘 실어나름 그래서 향이 또렷하고 목넘김 타격감이 세게 느껴짐
- VG는 끈적한 쪽이라 연무가 두껍게 나오고 입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움
- 액상은 이 둘을 섞어서 만들고 제품 표기에 50:50 70:30 이런 식으로 적혀 나옴
- 표기는 제조사 기준이라 체감이랑 다르다는 말도 종종 나옴 참고용으로만 보는 게 맘 편함
1차 갈림길은 입호흡이냐 폐호흡이냐임
입호흡은 담배처럼 한번 물었다 넘기는 방식이라 연무보다 타격감 위주고
폐호흡은 한번에 쭉 넣는 방식이라 연무량이 핵심임
후기 모아보면 대충 이렇게 갈림
| 구분 | 자주 언급되는 비율대 | 체감 포인트 | 자주 나오는 불만 |
|---|---|---|---|
| 입호흡 MTL | PG 비중 높은 쪽 | 타격감 향 또렷함 | 목 따가움 입 건조함 |
| 중간 | 50:50 근처 | 무난 범용 | 이도저도 아니라는 소리 |
| 폐호흡 DL | VG 비중 높은 쪽 | 연무 두껍고 부드러움 | 향 뭉개짐 코일 수명 |
기기랑 안 맞으면 그냥 망함
- 입호흡용 좁은 코일에 VG 높은 액상 부으면 솜까지 안 내려와서 탄맛 뜨는 케이스 개많음
- 반대로 큰 코일에 너무 묽은 액상 넣으면 샌다는 글 자주 올라옴
- 그래서 액상이 기기를 못 이김 기기 권장 비율 있으면 그게 1순위임
후기에서 계속 반복되는 패턴
- 목 따가우면 PG 낮추거나 출력 낮추는 쪽으로 감
- 연무 부족하다 싶으면 VG 올리는데 대신 향 선명도는 좀 죽는다는 말 많음
- 자꾸 새면 비율 탓하기 전에 팟 결합이랑 코일 조임부터 보는 게 순서임
- 단맛 강한 액상은 비율이랑 별개로 코일 빨리 죽는다는 후기 많은데 이건 개인차 큼
고를 때 체크 순서
- 내 기기가 입호흡용인지 폐호흡용인지부터 확인
- 제조사 권장 비율 표기 있으면 그거 먼저 따라감
- 아예 처음이면 50:50 근처에서 시작해서 어느 쪽이 아쉬운지 방향 잡는 게 덜 손해
- 컨디션 타니까 하루 피우고 판단하지 말고 며칠은 굴려봐야 됨
주의할 거
- 니코틴 함량 표기나 관련 규제는 시점이랑 제품마다 다를 수 있어서 여기서 단정 못함 구매처 표기 직접 확인이 정답임
- 비율 바꾼다고 몸에 뭐가 좋아진다는 식의 얘기는 근거 없음 어디까지나 체감 취향 영역이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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