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역 근처에서 베이프 간판 봤는데 여친이 한번 들어가보라고 해서 들어갔음. 생각보다 분위기가 밝고 깔끔하게 정리돼 있더라. 니코틴은 안 팔고 액상만 취급한다고 함. 직원한테 인기 많은 거 뭐냐고 물었더니 딸기우유 맛을 줌. 가격은 한국 돈 9000원대 정도. 시부야에도 이런 가게 많으면 좋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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