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챗관리자
무니코틴·무타르

도쿄 VAPE숍 경험담

ㅁㅁㅁㅈ· 2026.08.11 07:03· 조회 147
아키하바라 역 근처에서 베이프 간판 봤는데 여친이 한번 들어가보라고 해서 들어갔음. 생각보다 분위기가 밝고 깔끔하게 정리돼 있더라. 니코틴은 안 팔고 액상만 취급한다고 함. 직원한테 인기 많은 거 뭐냐고 물었더니 딸기우유 맛을 줌. 가격은 한국 돈 9000원대 정도. 시부야에도 이런 가게 많으면 좋겠음 ㅋ
댓글 6
ㅁㅁ08-11
저번에 일본은 무니사서 니코틴 타먹는다는 댓글 봄
ㅇㅋ08-11
캬 해외 베이프샵 후기는 개추지
ja08-11
다들 빡세게 생겼는데 귀엽더라구요
zv(219.17)08-11
일본은 다들 무니로 피우는거임?
asd(209.144)08-11
재밌어보이는거 많네ㅋㅋ
ㅇㅂ(159.55)08-11
시부야 하라주쿠에 있으면 쓰윽 들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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