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9mg 액상은 내 목에 좀 많던데 ㅋㅋ
지인이 포도맛 액상을 쓰는 거 봤는데 나도 하나 구해봤어. 내가 쓰던 사이트는 폐호흡용 무니코틴만 팔길래 그 정도가 3mg인 줄 알았거든.
주문한 건 9mg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입호흡도 9mg 쓰는 사람 많으니까 괜찮겠지 했어. 그런데 0.15옴에 액상을 넣고 빨아보니 0.5초만 해도 기침이 바로 나고 속이 타더라 ㅋㅋ 지인한테도 해보라 했는데 못하겠다면서 바로 버리라고 함.
그래서 무니코틴 버전으로 다시 주문했는데, 두 개를 섞어 쓰면 니코틴 농도가 약해질까 싶거든. 무니코틴은 만족감이 부족하거든. 니코틴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쓰고 싶은데 말이야.
폐호흡 쓰고, 쿨링이 진짜 중요해. 포도 같은 과일계열 맛을 좋아하고, 당도도 높은 게 선호야. 연초맛이나 커피맛은 절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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