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됨 평소에 어렸을 때에 잠을 충분히 자뒀다면은 중년이 넘어도 힘이 난다. 잠을 자는 습관이 들어져 있기 때문이지. 반대로 잠을 자는 습관을 안 들여놓으면은 노인이 되도 잠을 설치거나 잘 못 잘 거다, 아마도?
fc04-21
막상 싸이 나이먹어서 몸관리 실패하는거 보면 잠이랑 별개로 노화 영향이 엄청 크긴 한듯...
zxx04-21
헬스는 아니더라도 간단한 운동 이라도 해라~ 자전거 출퇴근.푸시업.스쿼뜨
ㅅㅅ(113.9)04-21
체력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퇴근후 PT받았는데 어째 점점 일하는거보다 헬스가는게 더 힘들어서 그만둠 ㅋㅋ 대신 처먹는걸로 에너지를 보충하다보니까 살이 찌더라 ㅅㅂ 운동하기전엔 살 안쪘는데
ㅅㅋㅂㄴ04-21
*수정됨 몸이 제대로 노폐물을 걸러내지 못하면 그때부터 시작인 거 아닐까? 잠을 자도 노폐물을 걸러내지 못하면은 몸의 혈관이 점점 막힐테니. 마치 거미가 몸이 커져서 입이 막혀서 죽듯이 사람도 그런 비슷한 게 아닐까? 하지만 혈관 자체가 깨끗해진다면은 사람이 늙는 것을 방지하지는 못할지라도 생로할 수 있을 것이고 말이야. 피가 생명이기는 하나 피를 먹는다고 생명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생명이 몸에 조금 더 잘 흐르게끔 하는 것이 진짜로 생명이 흐르는 게 아닐까? 즉 피는 그저 생명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유지시키는 용도일 뿐이고 그걸 쳐 먹는다고 무작정 생명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피의 성분으로 혈관만 더러워지겠지. 혈관이 깨끗해야 생명이 유지되는 게 아닐까? 그러하다고 무작정 극단적인 화학물질을 쳐 먹어봐야 몸에 안 맞아서 죽을 뿐이겠지. 즉 피는 생명이란 것을 흐르게 만드나 피 자체가 생명을 담고 있는게 아닌 피가 몸 안에서 정상적으로 몸의 설계에 맞게 몸의 혈관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 생명을 유지하는 게 아닐까? 물론 인간은 거미처럼 무언가가 비대해져서 막혀죽는 것 보다는 잘못된 습관으로 노화가 빠르게 발생하고 막혀 죽는 거 같지만은 말이야. 하지만 이런 것도 그저 내 망상이나 다름없는 근거없는 추측이겠지. 그러니까 내 말을 믿진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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