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인맥이 아닌 거 분명한데? 수주 거래인가? 그러니까 서로 봐주고 이득 챙기는 사이네 청문회는 지난 번에 끝났고 김승수, 배현진, 조은희, 노종면, 이재정, 조계원, 임오경이 손도 깨끗이 넘어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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