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빈치 팟 6개월 사용해본 소감
직장에서 종일 책상에만 앉아 있는데 팟으로 바꾼 지 반년이 됐음. 처음엔 진짜 좋았음. 무게가 가볍고 손에 착 맞고 호흡 조절도 편해서 존나 편했음 ㅋㅋ
그런데 2개월 정도 지나니까 기기 연결 부위가 미세하게 금이 갔더라. 겉으로는 안 보이는데 그 틈새로 액상이 새기 시작. 아침에 주머니 만지면 손가락이 축축하고 정장 바지에 자국도 남았음 ㅅㅂ
코일 맛도 3~4일 정도면 죽어버림. 카라멜 계열은 물릴 타이밍에 갈면 좀 나은데 내 입 때문인지 원래 그런 건지 알 수가 없음.
밸런스는 정말 좋은데 누수 때문에 감동이 뚝 떨어졌음. 혹시 나만 이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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