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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폭염이 누수가 생기기 쉬운 날씨인건 맞는데 코일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려나
그동안 생각만 했던건 기온이 높으면 누수가 생기고 기온이 낮으면 액상 점도가 높아져서 공급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드라이힛이 빨리 온다 라고 뇌에 각인시켜두고 여기서 벗어날 생각을 못했는데
오히려 날씨가 너무 더워도 빨리 타지 않을까 생각드네
장타,연타가 코일을 가열시키면서 솜을 마르게 만드니깐 빨리태워버리는 거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 코일을 식히는 시간 + 유입 시간을 주기 위해 공호흡이나 텀을 주고 베이핑을 하라고는 한다만 날씨가 이러면 코일이 식는 속도도 느려져서 드라이힛이 오는거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그리고 더운 거 뿐만 아니라 습도도 영향을 끼칠지 모르겠는데 일단 저주받은 한국날씨가 고온다습이다보니 그늘에 들어가더라도 열 배출을 못하는 상황인데 조금 건조한 지역이면 아무리 덥더라도 습도가 낮을때 식는 속도에 영향이 있을까?
굳이 전자담배에 국한하지 않더라도 혹시나 이쪽과 관련된 분야로 공부했거나 전공인 전붕이들 있으면 지식전수좀 부탁하겠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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