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라스 쵸크 조립이 꽤 편하긴 하더라
코일 다리 4개를 보통 각각 조여야 하는데 이 제품은 한 번에 2개씩 쥘 수 있어서 좋다.
솜은 3mm 신발끈 솜을 좀 덜어내고 끼웠다. 5분의 1 정도? 그 정도 빼니까 너무 팍팍하지도 않고 헐렁하지도 않으면서 코일에 밀도 있게 들어간다.
솜 길이 조절이 애매한 게 흠이긴 한데, 신발끈 솜은 길이가 정해져 있어서 자를 게 별로 없었다. 그래도 괜찮게 완성됐다.
일단 빌드는 미리 다 해두고 액상은 나중에 짜먹으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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